우리 성당 이야기

성공회 영등포 성당은 1966년 영등포 문래 공단 한가운데 설립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고 복음의 삶을 실천하기 위하여 작은 성당 안에서 예배를 드리며, 당시 공장 노동자들을 초대하여 쉼터와 문화적 공간, 교육과 친교의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영등포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해 온 성공회 영등포 성당은 결어온 발자취를 되새겨 앞으로 세상에 생명을 주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꿈을 계속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의 오랜 전례(예배) 전통에 따라 기도하며, 오늘 우리 사회 안에서 진실과 정의, 사랑과 평화의 복음을 실천하는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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